임시 전동열차는 코레일의 9개 모든 수도권 전철 노선에서 종착역 도착시간 기준으로 평일보다 최대 1시간 30분 연장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된다.
또한 코레일은 2월 13일(토), 인천지역에서 귀성하는 고객들이 영등포, 용산, 서울역에서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를 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첫째와 둘째 전동열차의 출발역을 기존의 부평역과 구로역에서 인천역으로 조정해 운행할 계획이다.
박춘선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금년 설에도 귀경 고객이 전철을 이용해 편안하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심야 전동열차를 운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광역철도본부는 설 대수송기간(2.12~16) 중 광역수송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기동검수반 운영과 비상대기차량 배치 등 철도 안전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