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다각화에서 오는 다양한 성장기회와 지속적인 M&A활동과 코카-콜라 음료의 IPO 가능성과 같은 추가적인 주가 캐털리스트 등을 고려해 LG생활건강을 업종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이정인 애널리스트는 27일“LG생활건강의 유통채널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존에 취약한 대형할인점 채널 및 지방도시 등에 추가로 매장수를 150개까지 확대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성장률은 각각 14.4%와 19.7%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장수 확대와 프리미엄 라인 확대를 통한 ASP 상승, OEM 생산업체들과의 가격협상력 제고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이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