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총재는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10~12월부터 변한 것은 없다"며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는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 상황을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신흥시장 경제는 예상 웃도는 강력한 회복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제유가가 빠르게 상승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진중인 금융규제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평을 자제할 것"이라며 금융 감독체제의 재검토 움직임에 대한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 "금융 규제 등으로 인해 거시 경제의 회복 기조를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라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