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자금조달 관련 불확실성은 2/4분기까지 어떤 식으로든 해소될 것으로 보여 이후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내기 시작한 LED가치가 주가에 반영돼 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4/4분기 적자전환, 그러나 예상된 수치
- 4/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314억원(-13.4%, q-q), 영업이익 -37억원(적전, q-q) 기록
- 주요원인은 1) 주요 거래선의 연말 재고조정과 2) 본사이전비용 및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였기 때문. LED 매출액이 분기 1,000억원을 넘어서며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내기 시작
▲ 4/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개선 전망
- 1/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963억원(+7.8%, q-q), 영업이익은 245억원(흑전, q-q) 예상.
- 4/4분기 재고조정에 의한 영향 및 일회성 비용을 제거할 경우 200억원 대의 영업이익은 가능해 보임.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4조 3,009억원(+42.4%), 1,734억원(+52.3%)을 기록할 전망
▲ 불확실성 해소시 LED가치 주가에 반영되어 갈 듯
- 1/4분기까지 계절적 비수기이긴 하나 4/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개선 전망
- 자금조달 관련 불확실성은 2/4분기까지 어떤 식으로든 해소될 것으로 보여, 이후 LED가치 주가에 반영되어갈 듯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