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전자책 시장 형성 초반에는 전용단말과 스마트폰이 함께 공존할 것"이라면서 "이후에는 3G, 와이파이 등 통신모듈이 탑재된 전용단말이 보급되고 시장에 유통되는 전자책 전용단말수가 증가하며 전용단말 중심의 전자책시장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예스24가 단말오픈 정책을 표방해 모든 전자책 단말기는 물론 스마프폰에도 전자책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플랫폼의 다양화에 따른 콘텐츠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오는 2월에 삼성전자가 통신모듈이 탑재된 단말을 출시할 것으로 보여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예상돼 전자책 관련주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