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CT&T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기술연구원에서 전기차 경량화, 고강도 프레임.강판 개발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전기차에 사용되는 프레임과 강판 등의 소재를 가볍게 하면서도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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