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1천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 증가 등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동사의 주가가 LCD 업황의 조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지난 연말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LCD 패널에 대한 강한 수요를 전부 반영한 것은 아니다”라며 “동사의 분기별 실적이 지난 4분기를 저점으로 2010년 3분기까지는 개선 추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4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에 부합
동사의 4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던 것으로 판단. 전분기 10.0%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것은 USD 기준 평균 판가 하락(-2.9%), 환율 하락(-5.8%), 1천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 증가 등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만8000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만8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 이유는 1) 동사의 주가가 LCD 업황의 조기 turn-around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지난 연말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이루어졌지만, 춘절 이후에도 양호한 것으로 예상되는 LCD 패널에 대한 강한 수요를 전부 반영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고, 2) 공급 측면에서도 지난 4분기 LCD 패널업체들이 높은 수준의 가동률을 유지(87.9%, 3분기: 89.8%)했고, 최근에도 비교적 높은 수준의 가동률을 시현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단기간 내 큰 폭의 Capa 증가가 없을 것이라는 점 때문. 3) 결론적으로 동사의 분기별 실적이 지난 4분기를 저점으로 2010년 3분기까지는 개선 추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4) 마지막으로 다양한 거래처에서 First-vendor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놓은 상황으로 급격한 수요 감소 관련 리스크도 낮은 것으로 평가 .
목표 주가 4만8000원은 2010년 예상 주당 장부 가치 32,905원 대비 1.5배 수준에 불과. 당사에서는 LCD 패널업체들의 현재 Capa와 잠재적 Capa(6개월 이내에 대량 생산이 가능한 Capa)를 합친 Capa를 상회하는 수준의 수요가 확인될 시 목표 주가 상향 조정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