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특히 핵심 사업인 양방향 미디어 서비스가 미디어법 통과와 특허소송이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올해는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대형 이벤트가 많아 본격 성장이 기대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적과 관련, 이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순이익 6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며 "1월 현재 순현금만 100억원이 넘고 컴투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은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