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기아차 노사에 따르면 이날 서영종 기아차 사장과 김성락 노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부터 진행된 노사 교섭을 통해 오후 늦게 300% 성과급 지급과 일시타결금 500만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조는 이에 따라 20일 조합원 설명회를 통해 21일 총회에서 이 안에 대한 노조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과 잠정안에 의결일치를 봤지만 아직은 완전히 협상이 타결된 것은 아니다"며 "조합원들이 이 안에 대해 받아들이면 21일 최종 타결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