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발표회에서는 프로덕션 프린팅의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도입되는 신제품 '디지털 흑백 고속 프로덕션 프린터 PRO 1200와 1051 등 2종을 소개한다.
이번 도입되는 신제품은 신도리코의 브랜드로 국내 판매되며, 신도리코는 기술 지원 및 서비스를 전담하게된다.
신제품 발표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품소개와 데모가 함께 진행되며 디지털 인쇄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인쇄소 및 금융, 통신, 유통 기업의 DM 담당 등의 업계관계자 1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도리코 프로덕션 프린팅 사업 총괄 장항순 이사는 "창립이래 50년 동안 신도리코는 사무기기 영역에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솔루션 공급을 위해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며 "프로덕션 프린팅 시장에서도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켜 질적, 양적 성장을 모두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