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19일 우수 신용카드 설계사(CP, Credit Planner)와 대출 설계사(LP, Loan Planner)를 시상하는 ‘Vision Sharing 2010’ 행사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설계와 신용대출 설계부문 전국 1위 실적자에게 주어지는 연도대상은 현대카드 성종은 CP와 현대캐피탈 심태연 LP가 선정됐다.
성 CP는 지난해까지 4년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2050매의 카드모집 실적과 2억35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한 심 LP는 총 22억원의 대출 실적과 1억2000만원의 소득을 기록했다.
이밖에 1000매 이상의 카드모집을 달성한 20명의 CP가 TMRT(Thousand Members Round Table)클럽에 올라 현대카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3년 이상 장기 근속한 133명의 CP와 47명의 LP에게는 장기근속상이 수여된다.
정진문 현대카드·현대캐피탈 개인금융본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준 영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끊임없는 성장 동력인 이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Vision Sharing’은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영업인들이 서로 성과를 축하하고 영업노하우를 공유해, 영업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는 영업실적, 인력충원, 장기근속 부문에서 최고 성과를 올린 수상자 275명과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을 비롯해 6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3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