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 23분 현재 삼천리자전거가 7%이상 급등중인 것을 비롯, 에이모션은 14%이상, 참좋은레져도 7%이상 오르고 있다.
또 극동유화, 에스피지 등도 5~6%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올해가 국내 자전거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 박종선 애널리스트는 "2010년은 자전거와 관련한 법과 제도의 적극적인 제정 및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주식시장도 자전거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및 산업육성 계획을 반영, 자전거 제조업체는 물론 주요 부품과 전기자전거와 관련한 배터리산업에까지 다각적인 분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산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면서 삼천리자전거와 에스피지, 넥스콘테크를 관련주로 꼽았다.
한편 자전거 테마는 지난해 초 정부의 강력한 육성의지 발표에 따라 급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