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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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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월 18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대우증권 (추천일 1/18, 편입가 2만2000원)

- 동사의 순영업수익 중 브로커리지 비중은 대략 47%내외를 차지하고 있어 최근 거래대금증가로 인한 브로커리지 부분의 빠른 실적개선 기대
- Wrap판매(전체 관리잔고 약9조원)를 통해 자산관리수익성 방어가 가능하며, 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해 다양한 영업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STX팬오션 (추천일 1/18, 편입가 1만3300원)

- 대부분 해운사들은 2009년 4/4분기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추정되며, 2010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 이러한 상황에서 동사는 2009년 4/4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확실시되어 최근 해상물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긍정적인 측면이 부각
- 동사는 대형 고정 화주 보유, 낮은 용선료로 운항 효율성도 확보하여 2010년에도 흑자기조 이어갈 전망

▷ LG화학 (추천일 1/18, 편입가 22만7000원)

-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완성차 공급추가 수주 소식은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
- 북미 상용차 부품 1위 업체인 Eaton사에 2010년 11월부터 4년간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급할 예정. 이에 따라 배터리사업의 영역확대로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됨.

▷ 한국정밀기계 (추천일 1/18, 편입가 4만2000원)

- 국내 대표적인 공작기계업체로 CNC수직선반, 수평보링기 등 대형 정밀기계 부문에서 우월적 시장지위를 누림
- 연초 대비 하락했던 수주잔고가 4분기부터 완만한 회복세를 보여 2010년 20% 가까운 매출성장세가 기대되며 과거 3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23% 내외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

▷ KPX화인케미칼 (추천일 1/18, 편입가 6만2400원)

- 중국 폭설에 따른 TDI 내수 유통 부진, 정부의 TDI 안티덤핑관세 기간 5년 추가 연장에 따른 중국 내 수급 불안정, Mistui chem(일본, 12만톤), Nanya plastics(대만, 3만톤) 등 지역 내 트러블 설비 정상화 지연 등으로 TDI 가격 강세 지속
- 4/4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의 TDI 마진 개선으로 당사 전망치인 148억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2010년 실적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P/E 4.4배, 1.15일 기준)

▷ 서울마린 (추천일 1/18, 편입가 1만6150원)

- 동사는 국내 중소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엔지니어링 1위업체로 최근 태양광사업부문에서 발전시스템 사업자의 주도권이 강화되고 있으며 중소업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긍정적
- 또한 단품 위주의 수출을 지양하고 발전시스템 중심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부문의 해외진출이 본격화 될 예정이며, 독립형 태양광 LED 조명시스템의 해외공급 가능성도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대한항공 (+6.74%)
- 단기상승으로 인한 차익실현으로 제외하나 중장기 성장모멘텀이 유효하므로 지속적인 관심필요

▷ 제일기획 (+2.52%)
- 업종별 리밸런싱으로 제외하나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어 관심필요

▷ 동일벨트 (+10.00%)
- 적정수익률 달성에 따른 제외

▷ 남해화학 (+8.77%)
- 곡물 수요 및 가격 상승으로 실적개선 기대 유효하나 단기간 상승에 따른 수익률 확보 차원의 제외


◆ 기존 추천주

▷ CJ (추천일 1/15, 편입가 6만8000원)

- 핵심 자회사인 CJ제일제당과 CJ오쇼핑의 실적개선과 함께 부진했던 CJ GLS,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주목
- 온미디어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긍정적일 전망이며 , 삼성생명의 장외거래 가격이 120만원을 상회하는 만큼 향후 CJ의 순자산가치도 동반 상승할 전망

▷ 소디프신소재 (추천일 1/15, 편입가 8만9700원)

- 신공장 가동에 따라 2010년 생산량은 2009년대비 2.7배 증가가 예상되어 올해 매출액은 2,800억원을 달성할 전망
- 2010년 2/4분기부터 LCD 생산라인 추가가동(LG디스플레이와 CMO의 8세대 LCD 생산라인) 예정으로 향후 외형성장 및 수익성에 긍정적일 전망

▷ 서울반도체 (추천일 1/14, 편입가 4만7300원)

- 전 세계 TV셋트 업체들이 2010년 LED BLU를 채택한 LCD TV 출시 계획.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에 LCD TV BLU관련 매출액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거래선뿐만 아니라 해외 거래선으로 매출액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 매출액 전망치인 4,738억원(FN 가이드 기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우리이티아이 (추천일 1/14, 편입가 9430원)

- CCFL사업에서의 높은 성장성과 원가경쟁력,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자회사 우리LED를 통해 LED패키징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 LG디스플레이의 시장지배력 강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기대됨

▷ 현대차 (추천일 1/13, 편입가 10만3000원)

- 수익성이 개선된 신차 판매비중이 지난 4/4분기 27%에서 2010년 36%로 확대되어 2010년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대비 1.4%p 상승할 전망
- 강화된 딜러망과 함께 YF쏘나타 및 투싼ix 투입으로 미국점유율 재상승이 1/4분기말부터 본격화 될 전망. 상위세그먼트 확장에 따른 브랜드 가치 상승은 이머징 마켓의 신차투입과 맞물려 글로벌 점유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크로바하이텍 (추천일 1/13, 편입가 5만9200원)

- 동사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로 WVGA(800*480)급 AMOLED 드라이버 IC를 100% 단독 공급중이며, 동사의 AMOLED IC 공급량은 폭발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AMOLED부문 매출비중도 2009년 14%에서 2010년 25%, 영업이익 비중은 22%에서 45%로 각각 2배 가량 급증하여 2010년 이후 AMOLED 부문이 핵심사업으로 등극될 예정

▷ 삼성물산 (추천일 1/12, 편입가 5만9200원)

- ① 기존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일반 PF사업 확대로 주택부문 매출액이 2010년 11.7%(YoY) 증가할 전망이고, ②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미군평택기지 매출액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③ 해외수주 증가로 해외 매출액이 2010년 23.9%(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삼성전자 보통주 4.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생명 상장 이후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변할 경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 상보 (추천일 1/11, 편입가 8460원)

- 1/4분기부터 터치스크린용 ITO 필름을 대체하는 CNT 필름 양산 개시할 계획이며 현재 고객사에서 제품 검증 마무리 단계에 있어 2010년 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
- 최근 환율 하락세에 따라 KIKO 손실이 축소되어 그 동안 우려되어 왔던 외화관련 손실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STX엔진 (추천일 1/11 편입가 2만1900원)

- 동사의 수주잔액은 3조 1,000억원 수준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2곳에서 2,000억원 규모의 내륙발전 수주가 기대되는 가운데, 상선 부문 보조엔진 등의 수주가 회복되며, 연간으로 1조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2009년 4/4분기 13.1%의 고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매출액 1조 8,284억원(+17.5%,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2010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 KCC (추천일 1/8, 편입가 40만원)

- 주 수요산업인 건설업의 회복 전망에 따라 건재와 유리부문의 호조 기대. 분양시장 회복과 2010년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 증가, 건설기성액 및 주택 공급허가 등의 증가로 2010년 EBITDA성장이 15% 수준(전년대비, 컨센서스)에 이를 전망
- 도료, 건재, 유리 등 해당 시장에서 1~2위의 시장지위 확보로 안정적인 EBITDA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수요산업의 Business portfolio가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에서 특정산업의 부진으로 인한 마진 하락이 제한적

▷ 코오롱생명과학 (추천일 1/6, 편입가 5만700원)

- 티슈진C는 수술없이 주사로 관절염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현재 한국에서 임상 2상,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2012년 출시 예정. 2015년에 인공관절 치환술의 15%를 티슈진C가 대체한다고 가정시 약 3,8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의약사업과 환경소재사업은 견조한 매출성장세로 동사의 Cash Cow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사업추진, 지주사 전환 등 코오롱그룹 정책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긍정적

▷ SK에너지 (추천일 12/29, 편입가 11만5000원)

- 등유의 대체재인 북미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반전하면서 등유가격이 상승 할 전망이며, 이에따라 경유 및 휘발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정유부문의 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0년 1/4분기에는 큰폭의 이익개선이 기대됨. 또한 현재 동사의 주가는 낙폭과대에 따른 가격메리트 발생으로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

▷ 루멘스 (추천일 12/29, 편입가 8850원)

- LED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TV용 LED BLU 시장 점유율이 높아 수혜가 예상됨
- 최근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던 토바즈(LED TV용 레이저 기술업체) 인수건이 잘 마무리 된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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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7일 생필품 폭리 탈루업체 세무조사 관련 브리핑으로 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2026.01.27 dream@newspim.com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 답하고 있다. 2026.10.15 jk31@newspim.com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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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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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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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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