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는 마법사, 성직자, 기사, 투사, 도적, 흑마법사 등의 6개 클래스가 존재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으며 풍부한 아이템과 다양한 분위기의 던전으로 모험을 떠나는 게임으로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게임의 개발사인 플로우게임즈는 레이드와 공성전 등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서나 볼 수 있는 콘텐츠까지 추후 도입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3차 테스트를 통해 게임 내 밸런스와 서버 안정성에 문제가 없으면 이달 중으로 '아포칼립스' 공식 서비스에 돌입할 방침이다.
동양온라인 심호규 게임사업본부장은 "아포칼립스 게임에 대한 2회의 비공개테스트(CBT) 결과 게임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읽을수 있었다"며 "국내 게이머들로 부터 매우 호의적인 평가 점수를 받아 공식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플로우게임즈 김헌준 대표도 "국내에서 웹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 외에 다른 장르 게임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포칼립스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