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투자 및 고용확대를 위한 30대그룹 간담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투자 분야는 올해 초 김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철강·금속 ▲농생명 ▲전자·반도체 ▲건설·에너지 ▲물류·무역·IT ▲보험·금융 ▲문화·재단 등 7대 사업분야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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