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15일 “2010년에는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부문 실적정체가 예상되고는 있으나 그 동안 기반을 다져온 내수부문이 수출부문의 성장정체를 보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4/4분기는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실적 부진으로 원가부담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용이 증가할 전망이어서 4/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6.3%에서 6.0%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 애널리스트는 “R&D부문에서 서방형 인성장 호르몬의 미국내 임상3상 마무리 및 해외 마케팅 파트너 계약 체결 등이 있을 것”이라며 “간질환치료제의 미국 임상3상 진입이 예상되는 등 글로벌신약의 개발성과도 의미있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신약개발 성과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회사의 2010년 총매출액을 전년대비 10.3% 증가한 3,608억원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