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CBRC, 이하 은감위)는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은행들에 자본적정성비율(CAR)을 감독에 대한 지침을 공개했다.
은감위는 은행들의 위험통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며 은행들이 위험통제를 제대로 못할 경우 운영개입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자산증권화나 파생상품 같은 사업영역에 대한 위험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재정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향후 3년간 CAR의 내부 목표치도 설정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은행들은 미래 자본 필요성을 맞추기 위한 적절한 자금조달 수준을 정하고 이에 따른 필요한 자본조달 계획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