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연금 전환특약을 적용, 기존의 연금보험처럼 공시이율을 연동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운용하고 수익성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했다.
가입 후 3년이 지나면 ‘자산관리 변액연금전환특약’을 활용, 일반연금 뿐 아니라 투자수익률로 연동하는 변액연금으로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가입자가 자신의 적립금을 자녀와 배우자에게 미리 목돈으로 증여해 연금으로 사용할 수있도록 하거나 사망보험금을 배우자나 자녀에게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가족사랑 연금전환특약’을 마련했다.
재정설계 컨설팅 기능을 강화, 자신이 목표로 하는 연금자산을 선택하고 후에 이 연금자산에 맞는 보험료를 계산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처음부터 납입할 보험료를 선택하는 방식이 아닌, 자신이 목표로하는 연금자산을 설정해 그에 따른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맞춤형 은퇴설계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종신연금플러스형, 상속연금플러스형 등 2개까지 복수 선택이 가능해 연금의 종류도 차별화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기존에 있던 통합보험과 더불어 이번에 업계 최초로 출시된 통합연금보험 상품이 고객들에게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