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창립 111주년을 기념, 최고 연 5.0%의 금리를 주는 `111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리는 우대금리 0.1%포인트를 포함해 최고 연 5.0%이며 가입 후 12개월 또는 15개월이 지나면 각각 연 4.55%와 연 4.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가입 후 1년이 지나 중도해지하더라도 현재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 수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여이체와 신용카드, 적금가입 고객 등 기존거래 고객은 물론 우리은행 신규거래 고객에게 연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개인 및 법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