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LG전자는 '쓰리웨이 싱크(3 Way Sync)'를 구현하는 휴대폰을 다음달에 출시한다. PC-웹-휴대폰 내 콘텐츠를 무선으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해, PC에서 작업중인 화면을 휴대폰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 휴대폰-PC-TV 등 3가지 기기간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서비스 '쓰리 스크린(3 Screen)' 기술도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전문 콘텐츠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보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한다.
이외에도 전자메일, 인터넷 검색, SNS, 위젯 다운로드 등 스마트폰의 선호기능을 일반 휴대폰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함으로써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간의 격차를 지속 줄여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