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연평균 52%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75만 케이스를 돌파해 지난해 초 계획했던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사히맥주'는 국내에 처음으로 판매될 당시만 하더라도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매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판매 신장을 위한 공격적인 영업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광고를 진행한 결과 최근과 같은 높은 신장을 보이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2010년에도 공격적 시장확대정책과 다양한 소비자 판촉, 그리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33%의 신장과 100만 C/S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Club 채널 입점을 더욱 강화하고 편의점 판매를 확대하여 병제품의 수요를 늘리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아사히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아사히 생맥주 취급점포를 중심으로 '퀄리티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맛있는 아사히 생맥주 5원칙'을 공유하고 디스펜서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아사히 생맥주의 고품질과 차별성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