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변준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예상 매출액은 1427억원으로 전년대비 40.6%, 영업이익은 198억원으로 40.4% 각각 증가하며 성장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가지 성장동력은 1) 삼성전자향 반도체신너 2분기중 진출, 2) 반도체 식각액 공장 3분기중 신규가동, 3) Arf급 감광재원료인 모노머(Monomer) 매출 2배 확대, 4) 컬러감광재(PR) 원료인 컬러 페이스트의 LG화학 납품 확대 등이다.
한편 그는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은 257억원으로 전년대비 27.2%,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대비 37.9% 각각 증가하며, 실적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