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이 저축은행 고객 중 사정이 급한 경우 예금자보호 한도인 1인당 최고 5000만원까지 연6.30%의 금리 조건에 빌려 줄 계획이다.
이같은 대출이 가능한 곳은 전북은행 태평동지점, 익산지점, 문화동지점, 김제지점, 정읍지점, 남원지점 등이다.
대출을 받으려면 전일상호저축은행 예금통장, 도장, 신분증, 예금잔액증명서, 질권설정의뢰서를 가지고 전북은행 해당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금융거래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하는 은행이 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