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유형별 내역으로는 △ 정보전략계획(ISP)수립 6개 사업 17억원 △ 시스템구축 99개 사업 348억원 △ 전산장비도입 81개 사업 230억원 △ 소프트웨어도입 110개 사업 199억원 △ 통신망구축 9개 사업 69억원 △ 유지보수 165개 사업 442억원 △ 데이타베이스구축 6개 사업 85억원 등이다.
투자 분야별 내역으로는 △ 공공도서관을 첨단기술 기반으로 구축하는 '대표도서관 전산화 구축', 'u-한강 구축' 및 '한강공원 시설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 경제문화 및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10개 사업 106억5700만원 △ u-IT(전자태그, CCTV, 휴대폰)을 활용, 초등학교 어린이 등하교길 주요 동선에 안전존(Zone) 조성을 위한 'u-서울 어린이안전 시스템 구축' 등 시민고객 복지·생활 서비스 60개 사업 232억1900만원 △ 저탄소 녹색성장, 일자리창출 등 경제 활성 지원 67개 사업 323억1100만원 △ IT를 활용한 시정 분야별 투명성·청렴도 개선을 위한 19개 사업 83억8300만원 등이다.
또한 '정보화사업'의 정확한 취지를 알리기 위해 서울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IT기업을 대상으로 '2010년 서울시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송정희 정보화기획단장은 "중소 규모인 IT업체들이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정보화사업의 유용한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해, 사전에 충분한 준비를 통해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09년에 이어 정보화사업을 조기 발주해 경기활성화는 물론 상반기 경제 조기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정보화기획담당관(6361-3123)으로 문의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