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10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원유재고는 지난 주(1월8일) 직전주 대비 100만배럴이 늘 것으로 조사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90만배럴이 증가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170만배럴 감소하며 5주째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다우존스뉴스의 전망조사 결과는 원유재고의 경우 80만배럴이 증가하고 휘발유는 20만배럴 늘 것으로 나타났다. 정제유는 220만배럴이 줄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