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아는 4/4분기중 2억7700만달러의 손실(주당 28센트)을 기록,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6센트 순익에 못미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4/4분기 매출은 54억달러로 전망치 48.5억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알코아는 지난 3/4분기에는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한 뒤 주당 8센트의 순익을 기록하며 실적 기대감을 키웠었다.
알코아는 이날 실적을 발표하며 긍정적 현금 흐름 등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1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알코아 주가는 전일대비 43센트, 2.53% 오른 17.45달러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