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엠게임의 서비스 카테고리는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 및 기존의 파워RPG, 퓨전RPG, 캐주얼/액션, NEW게임, 보드게임 등을 포함해 총 8개 영역으로 늘어나게 됐다.
현재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로 접속하면 '다크오빗'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전세계 3000만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다크오빗'은 SF장르의 게임으로 우주선을 이용한 짜릿한 전투 현장을 담은 플레이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엠게임은 이외에도 웹게임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전략장르'를 추가하고자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가 개발하고 있는 '삼국영웅전'의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엠게임의 신동윤 이사는 "이달 중 다크오빗 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SF, 전략, 어드벤처, 판타지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웹게임이 한국의 게임시장에서 새로운 게임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올 한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