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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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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첫째주(1.4~1.8)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4일(월)

방통위, 간부직 국립묘지 참배 (오전 7시 50분, 국립현충원)
정부, 2010년 시무식 (오전 9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시무식 및 CI선포식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재정집행 효율화 등을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시무식 직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부 합동 시무식 (오전 9시)
대한상의, 2010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 (오전 9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 신년하례식 및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15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2010년 증권 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오전 9시 40분, 부산사옥 6층 대회의실, 서울사옥 종합홍보관)
금융위원회, [축사]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50분)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배정계획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10년도 재정 조기집행 계획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20분, 과천청사 대강당)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리집 가전제품 전기요금 적게내는 제품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플랜트 수주 재도약 시작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위 시무식 (오전 11시, 조달청)
대한상의, 중소기업이 바라본 2010년 경영환경 전망 조사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지하강당)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복권판매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2009년중 중기 물가안정목표 운영 평가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경제교육용 만화 '루키의 나라 경제 따라잡기' 발간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신입직원 및 동 가족 환영 오찬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동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방통위 간부직 신년오찬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사랑방)
정부, 2010년 신년인사회 (오후 3시, 청와대)
방통위, 청와대 신년인사회 (오후3시, 청와대영빈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창립11주년 기념식 (오후 6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 개정판 발간 (배포시)

중국 HSBC, 12월 PMI지수: 56.1, 예상 NA, 이전 55.7

러시아, 신년연휴로 금융시장 휴장(~8일까지)
스웨덴중앙은행, 12월 금리결정 회의 의사록 발표 (오전 3시 30분)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4.7, 예상 54.4, 이전 54.4
독일 Markit/BME,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2.7, 예상 53.1, 이전 52.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1.6, 예상 51.6, 이전 51.2
영국 CIPS/Markit, 12월 PMI제조업지수: 54.1, 예상 52.0, 이전 51.8
유로존, 1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3.7, 예상 NA, 이전 -5.50
영란은행(BOE), 11월 M4 공급-수정: 0.1%, 예상 NA, 이전 0.0%MM
영국은행협회(BBA), 11월 모기지승인건수: 60.518K, 예상 58.0K, 이전 57.718K(57.34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1월 건설지출: -0.6%, 예상 -0.4%, 이전 -0.5%(0.0%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제조업지수: 55.9, 예상 54.3, 이전 53.6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컨퍼런스에서 '정부의 위기 대처' 주제 연설 (오전 10시 15분)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80%(4.34배), 이전 0.110%낙찰(3.39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0%(4.20배), 이전 0.200%낙찰(3.57배)


◆ 1월 5일(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5시 20분, 성남)
한국은행, 2009년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2009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 방안 (오전 11시)
대우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2010년 지역경제 주요 이슈와 전망'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09년 4/4분기 동향 및 2010년 1/4분기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외환파생상품거래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대학교의 입시요강상 전형료 환불불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기관 신년 하례회 (오후 2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축사] 2010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일본은행, 12월 본원통화: 5.2%, 예상 NA%, 이전 3.8%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실업률(실업자수): 8.1%(3.276M), 예상 8.1%(3.3M), 이전 8.1%(3.215M)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비자물가지수: 0.9%, 예상 0.9%, 이전 0.5%YY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연례회의 '정부 구제금융 종료' 주제 토론회의 패널 참석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11월 공장주문: 1.1%, 예상 0.5%, 이전 0.8%MM(0.6%에서 수정됨)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주택매매계약: -16.0%, 예상 -2.1%, 이전 3.9%(3.7%에서 수정됨)
미국 AutoData, 12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11.10M/8.55M, 예상 8.29M/11.00M, 이전 8.31M/10.88M


◆ 1월 6일(수)

지식경제부, 2009년 부품소재 무역수지 500억달러 돌파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미소금융 지역지점 개소식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09년 12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스마트폰 전자금융서비스 안전대책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공시실적 (정오)
기획재정부,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 올해 달라지는 국민생활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현장방문 (오후 4시 30분, 남동공단)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금융위원회, 제1차 증선위 개최 결과 (조사·감리결과 조치안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장기업 파생상품 이용현황 (배포시)

영국 Nationwide, 12월 소비자신뢰지수: 69, 예상 NA, 이전 74(73에서 수정됨)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오스트리아, 핀란드, 그리스, 슬로바키아, 스웨덴, 크로아티아, 주현절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8.7, 예상 59.3, 이전 60.9
독일 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2.7, 예상 53.1, 이전 51.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3.6, 예상 53.7, 이전 53.0
영국 CIPS/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 56.8, 예상 56.6, 이전 56.6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2.2% -14.5%, 예상NA NA, 이전 1.7%MM -16.3%YY(1.5% -16.5%에서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1% -4.4%, 예상 0.2% -4.5%, 이전 0.3%MM -6.6%YY(0.2% -6.7%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7일까지)

미국 챌린저, 12월 대량 해고 동향: -73%, 예상 NA, 이전 -72.3%
ADP, 12월 민간고용동향: -84K, 예상 -73K, 이전 -145K(-169K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서비스업지수: 50.1, 예상 50.0, 이전 48.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33M, 예상 NA, 이전 -1.54M
미국 연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5일~16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패밀리달러/몬산토, 베드배스앤비욘드, 분기실적 발표


◆ 1월 7일(목)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 경영실태평가제도 도입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세계진출 설명회 (오전 9시 40분, 코엑스)
통계청, 최근 경제동향 2010. 1(그린북)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신입직원 임용식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용 부동액, 워셔액 "어는점 등" 안전기준 미달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63빌딩 국제회의장)
한국은행, 2009년중 외환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2010. 1 경제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 금융소비자의 본인 신용정보 무료열람기회 확대 등 제도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6시, 포스코센터)
대한상의, 2010년도 물류산업 전망 조사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매일신문 신년 하례식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1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코트라, 2010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비즈니스포럼 (~8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매판매: -1.1% -2.8%, 예상 0.2% -1.7%, 이전 0.5%MM -1.7%YY
EU 경제금융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 -16, 예상 -16.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12월 경기신뢰지수: 91.3, 예상 90.0, 이전 88.8
EU 경제재무부, 12월 기업경기신뢰지수: -1.22, 예상 NA, 이전 -1.56
EU 유로스타트, 11월 소매판매: -1.2% -4.0%, 예상 0.1% -1.8%, 이전 0.0%MM -1.9%YY
영국 Halifax, 12월 주택가격지수: 1.0%, 예상 NA, 이전 +1.4%MM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수주: 0.2%, 예상 1.5%, 이전 -2.1%MM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금리 0.5%로 동결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34k, 예상 455K, 이전 432K)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캔자스시티 중앙환전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주요 소매업체 12월 동일점포 매출: 2.8%, 예상 NA, 이전 -0.3%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자오퉁대학 포럼에서 연설
아폴로그룹/콘스텔레이션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1월 8일(금)

진동수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총회 참석(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20분, 르네상스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정우회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30분, 우정사업본부)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관수레미콘구매입찰관련 2개 레미콘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법제사법 특위 (오후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구술심의 : (주)지에스리테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보광훼미리마트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코리아세븐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한국미니스톱(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바이더웨이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서면심의 :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들의 집행정지신청에 대한 건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외산 Happy Hour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총재회의 (1/8~13,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회의 (1/8~11,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3차 FSB 총회 (1/7~11,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12월말 외환보유액: 1조 493억$, 예상 NA, 이전 1조 737억$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91.4/95.9, 예상 NA/NA, 이전 89.4/94.3)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70/100, 예상 NA/NA, 이전 100/100)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금융경제대학에서 연설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무역수지: 172억€, 예상 124억€, 이전 127억€(129억€에서 수정됨)
프랑스 세관, 11월 무역수지: -53억€, 예상 -38억€, 이전 -44억€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실업률: 10.0%, 예상 9.9%, 이전 9.9%(9.8%에서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3Q GDP 성장률-수정: 0.4% -4.0%, 예상 0.4% -4.1%, 잠정 0.4% -4.1%, 이전 -0.1%QQ(-0.2%에서 수정됨) -4.8%연율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생산: 0.7%, 예상 1.0%, 이전 -1.7%MM(-1.8%에서 수정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1월 경기선행지수: 102.3, 예상 NA, 이전 101.4

미국 노동부, 1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85K, 예상 0K, 이전 4K(-11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2월 실업률: 10.0%, 예상 10.1%,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33.2, 예상 33.2, 이전 33.2시간
미국 노동부, 12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0.2%, 예상 0.2%, 이전 0.2%(0.1%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1월 도매재고: 1.5%, 예상 -0.2%, 이전 0.6%(0.3%에서 수정됨)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 메릴랜드은행가협회 주최 퍼스트프라이데이 경제전망포럼에서 연설 (9일 새벽 3시 35분)
미국 연준, 11월 소비자신용: -175억$, 예상 -50억$, 이전 -42억$(-35억$에서 수정됨)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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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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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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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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