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랑스 세관은 11월 무역적자가 53억 4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망치인 38억 유로 적자보다 훨씬 악화된 결과로 수입 규모가 수출보다 컸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직전월의 적자 규모는 당초의 44억 유로에서 43억 9000만 유로로 조정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