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2월 말 기준 외환보유고가 1조 493억 9700만 달러로 전월대비 243억 1500만 달러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시장 참여자들은 지난해 정권 교체 이후 외환보유고와 관련해 민주당의 정책 기조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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