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백신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인정을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수두박스를 통한 기타 이머징 마켓으로의 수출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올해 PAHO에 공급하는 신종플루 백신 입찰에 녹십자가 참여한 상태"라며 "이번 PAHO와의 수두백신 공급 계약 체결은 신종플루 백신 입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있을 유니세프의 독감백신 입찰에서도 인지도와 품질, 가격 경쟁력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8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