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건설(사장 김종근)이 오는 1월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에 주상복합아파트인 '송도 코오롱 더 프라우 2차'를 본격 분양한다.
송도 A3블록에 건설될 '송도 코오롱 더 프라우 2차'는 지하2층~지상20층, 총 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34㎡~227㎡ 총 180가구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이외에도 20㎡~59㎡규모의 오피스텔 197실, 상업시설 등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약 39만6000㎡ 규모의 수변 생태공원이 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대부분의 세대에서 생태공원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송도 코오롱 더 프라우 2차'는 초고층 업무빌딩과 호텔, 컨벤시아 등 국제 비즈니스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인 국제업무단지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주변으로 40만㎡ 규모의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쇼핑몰, 아트센터, 국제학교 등 세계적인 정주환경이 조성돼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환경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이 개통됐고 제2경인고속도로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로가 개통돼 교통여건이 한층 개선됐다. 또한 인천 국제공항과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도 지난 10월 개통했으며, 올 4월에는 제3경인 고속도로가 잇따라 개통될 예정으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송도 코오롱 더 프라우 2차'는 전 세대가 계약 1년 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며, 2010년 2월 11일까지 계약하는 세대에 한해 5년간 양도소득세가 100% 감면된다.
분양문의 1566-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