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오는 12월까지 1년으로, 신성홀딩스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2010년 태양광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성홀딩스는 지난해 초부터 50MW 증설에 나서 국산 장비만으로 1년간의 라인셋팅을 통해 총100MW의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100MW의 6인치 단결정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결정과 다결정 태양전지의 호환생산도 가능하다.
신성홀딩스 관계자는 "또한 18%의 고효율 태양전지 양산기술을 개발해 국내외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기존 스크린프린팅 방식으로는 마의 장벽으로 인식됐던 18%의 변환효율을 달성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