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3.7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1000만관 공급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특히 이번 계약은 지난해에 비해 40% 증가된 1400만관 공급계약으로 살충제 1400만관을 길이로 따지면 총 길이만 3500km로 서울에서 도쿄까지 3회 정도 갈 수 있는 길이다.
대륙제관의 박봉준 대표는 "지난해 한국존슨과의 공급계약으로 에어졸 부문에서의 매출이 큰폭으로 성장했다"며 "올해에는 연구개발을 통한 에어졸 원액개발을 지속, 대륙제관 독자 브랜드 점유율 확대 및 신흥국으로의 수출처 다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