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KB투자증권 정서현 애널리스트는 "중국법인 성장 모멘텀이 여전하고 자산장부가액 4849억에 이르는 용산지역 자산재평가 등으로 기업가치는 재인식될 전망"이라며 "태평양과 함께 색조화장품 또는 제약사 화장품의 인수합병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급락은 좋은 매수기회이며 시장점유율 1위인 아모레퍼시픽은 산업성장의 수혜를 선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화장품 시장이 지난해 12.5%의 연간 성장에 이어 올해에도 11.1% 성장한 8조 2000억원 규모로 클 것이고 백화점 채널이 연간대비 15.8% 고성장하며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점유율 43%에 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수혜는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그는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06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