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솔로몬투자증권 백효원 애널리스트는 "올해들어 17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아직은 안착을 논하기 이르지만 달러화 약세와 국내 경제 긍정적인 시각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며 "지수의 추가적인 상승세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증시의 12개월 PER가 10.3배를 기록하고 있어 과거 코스피지수가 1700선을 유지했을 당시 평균 PER인 12.5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됐다.
결국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않고 국내 기업 어닝 모멘텀도 나쁘지 않은 상화에서 지수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것.
백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매수세 유지와 경기 턴어라운드의 시그널이 올해 들어 더욱 공고해 진다는 전제 하에 기존 2009년의 주도주인 IT, 자동차, 철강, 화학, 유통 업종 등에 대한 비중을 당분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