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우드, 인사이트 이코노믹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민간고용 감소율이 1년 반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긴 하지만 12월에 또다시 줄었다. 하지만 12월 일자리 감소는 2009년 3월에 비하면 아주 적은 규모다. 일자리 감소폭은 지난 9개월간 점차적으로 줄어들었다. 만약 이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고용감소는 앞으로 몇달 뒤 끝날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 발표는 금요일로 예정된 고용지표가 또다시 감소를 기록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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