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의 외환전략가들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달 89.60엔부터 달러/엔 순매수 포지션을 형성해왔으며 이번 매수 포지션은 96엔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외환시장의 포지션으로 볼 때 엔화 평가절하가 전개되기 쉬운 조건이며, 또 상대적인 금리 격차 요인도 달러/엔이 소폭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6시 16분 현재 달러/엔은 92.21엔으로 전날 뉴욕시장 종가보다 0.5% 오르고 있다. 달러/엔은 지난 해 11월 95엔 선을 하회하면서 수년래 최저치를 경신한 뒤 반등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