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수출주를 중심으로 1% 가깝게 상승하며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부동산주들의 약세에 보합권 밑으로 하락했으며 대만 증시는 LCD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1.63엔, 0.95% 상승한 1만 756.42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지만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ㅤㄷㅚㄱ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항공은 임직원 대부분이 연금 삭감안에 동의했다는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10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0.22% 하락한 323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제조업 지표 호전으로 글로벌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지만 차이나반케를 비롯한 부동산주가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0.25% 반락한 818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1.14% 상승한 2만 2064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증시는 상품 시황의 호조로 페트로차이나를 비롯한 상품주들이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