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월말 현재, 서울파트너스하우스를 이용한 기업중 12개사가 6000만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서울파트너스하우스는 신규거래선의 창출, 무역정보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수출·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기업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31일로 개관 100일을 맞이하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가 해외바이어와 투자가들이 즐겨 찾는 '중소기업 무역·투자 지원센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객실은 지난 100일간 총 909실 중 697실을 이용하는 등 객실 이용율이 77%를 달성했으며, 하루 평균 9개실 중 7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동남아가 404명(58%)으로 가장 많았고, 미주권이 145명(20.8%), 유럽권 101명(14.5%), 중동권 등 47명(6.7%)이 이용했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 관계자는 "서비스 질 향상, 고객지향형 시설, 자체기획사업의 3박자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내년에는 '서울시 무역·투자유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사용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partnershouse.com)에서 받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791-9051, 791-9002~4) 또는 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