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지표를 기다리는 관망세가 우세하다.
전일 미석유협회(API)는 원유재고의 경우 감소 예상과 달리 170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혔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근월물은 뉴욕시간 오전 10시17분 현재 16센트, 0.2% 오른 배럴당 79.0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폭은 78.50달러~79.19달러.
혹한에 따른 난방유 수요 기대감이 유가를 지지하고 있다. 또 이란의 정국 불안 이슈도 계속 시장의 관심을 끌고있다.
MF 글로벌의 마이크 피츠패트릭 부사장은 "중동지역 정치 불안이 계속 유가를 지지하고 있는데 반해 전일 발표됐던 API 재고지표는 매수세를 제한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