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2년으로 예정된 경기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언한 점이 계속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2.98포인트, 0.72% 상승한 3211.76으로 마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경기 회복과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국 증시가 단기적으로 상승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이같은 증시 전망에 씨틱(CITIC) 증권이 3.1% 상승했으며 하이통 증권 역시 2.3% 상승하는 등 증권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주 기업공개(IPO)를 진행한 중국 국영 철도업체 CNR은 이날 공모가대비 2.3% 상승하는 데 그쳐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