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슈퍼사커'는 국민 스포츠로 불리며 PC, 콘솔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를 소재로 한 모바일 축구게임이다.
게임빌은 이번 모바일 축구게임에서 '세미 오토 플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공과 다른 선수를 쫓아 가는 기존 축구 게임의 기계적인 조작 대신 자동으로 수비, 드리블 등을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자동ㆍ수동 플레이 설정을 통해 축구 본연의 재미와 창의적인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게임빌의 설명.
또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 특유의 맛을 더해주는 아기자기한 2등신 캐릭터들과 빠른 속도감은 한달여 간의 CBT 기간 동안 게임성 넘치는 축구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2010슈퍼사커'에는 게임빌의 대표 게임 '프로야구 시리즈'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나만의 리그' 방식이 포함돼 선수 육성의 재미를 더해줄 전망이다.
또 축구 특유의 박진감과 대반전 등의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마선수 시스템은 유저들의 몰입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과장은 "모바일 축구게임의 단점을 보완해 쉬운 조작법과 박진감, 속도감에 중점을 뒀다"며 "축구의 재미와 모바일의 장점을 결합한 캐주얼 모바일 축구 '2010슈퍼사커'를 통해 모바일 축구의 대중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2010슈퍼사커' 출시와 함께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