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 5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9일 디오텍 관계자는 "최근 소니 에릭슨, 모토롤라, HTC 까지 공급처 확대에 성공해 스마트 폰에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디오텍은 전자사전, 필기인식솔루션, 명함인식 솔루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오텍은 현재 전자사전, 필기인식솔루션, 명함인식 솔루션을 주력으로 세계 굴지의 기업들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는 구글 안드로이드폰 및 정전압방식으로 출시되는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국내 외 스마트폰에 필기인식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각 기업마다 터치폰의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스마트 폰의 보급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실적도 지속 증가될 것"이라며 "내년은 올해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디오텍은 이달 초 연간 예상실적에 대해 올해는 매출 158억원을, 내년에는 206억원의 매출은 예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