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이스라엘 바이오벤처업체인 컴푸젠(Compugen)은 주가가 하락 반전했다.
28일(현지시간)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은 정부의 추가 지원 호재에 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됐다.
이날 정부는 지난 24일 양대 모기지 업체들에 대한 2000억달러 지원 한도를 향후 3년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규 거래에서 21% 가까이 폭등한 패니메이는 마감 후 들어 0.8% 추가 올랐다.
하지만 컴푸젠은 26% 이상 급등한 뒤 주가가 1.54% 밀렸다.
이날 이 회사는 암치료 신약을 개발했다고 발표하며 정규 거래에서 주가 폭등세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