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거래소는 올해 12월 결산법인의 현금배당을 고려한 이론적인 현금배당락지수를 산출하고 KOSPI 및 KOSPI 200 이론 현금 배당락지수는 전일(12월 28일) 대비 각각 17.58p(1.04%), 2.38p(1.07%) 하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1668.01, KOSPI200은 219.65로 추정된다. 코스피100지수는 전일대비 39.32포인트, 1.10% 하락한 3545.52로 예측되고 있다.
거래소는 "이론현금배당락지수는 금년에 전년과 동일한 현금배당이 있을 것으로 가정하고 계산한 참고지수이며 실제지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거래소는 "이는 KRX100 지수가 39.32p 하락하더라도 현금배당을 감안하면 지수는 보합인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의 KOSDAQ 및 스타지수, 코스닥 프리미어지수의 이론현금배당락 지수는 전일대비 각각 3.14p(0.62%), 5.66p(0.44%), 10.79p(0.70%) 하락한 502.93, 1269.31, 1522.28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