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신소재 측은 현대차 i30 후속모델에 오는 2011년 11월부터, 기아차 씨드 후속모델에 오는 2012년 3월부터 알루미늄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우신소재의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한 총 예상매출액은 각각 1380억원과 158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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