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실업청구건수(452k)과 11월 내구재주문(+2.0%) 개선으로 美국채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됐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장중 국고 20년물 입찰과 연말장세에 따른 거래량 감소, 외국인의 청산매물 출회 우려 등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글로벌 위험자산선호 강화와 400억달러 규모의 UAE 원전 수출 등으로 국내증시 상승세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말 채권시장은 증시와 환시 등 외부시장에 연동되는 약세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반락할 경우 60일선(연결선믈)인 108.6p대의 1차지지가 이뤄질 것이란 판단이다.
* 예상범위 : (161E3) 108.65~10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