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총리는 "정치인으로써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 몇 달간 불거져 온 이 스캔들이 총리를 사임으로 내몰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되었지만, 전문가들은 취임 후 100여일이 지난 그의 정권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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