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스템싸이언스(옛 이그린어지)는 협력연구기관인 셀앤바이오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진행하는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인 알츠하이머 치매 극복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수행하는 연구과제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셀앤바이오가 진행하게 될 연구과제로는 치매 항체치료제로 EMAP-2의 항체효과 및 임상적용 타당성 평가를 실용화하는 기반연구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에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은 스템싸이언스와 미국의 다국적 항체생산 기업인 바이오 아트라사와의 인체형 항체에 대한 제작을 공동 개발함과 동시에 본 연구가 알츠하이머 염증 치유와 연관성이 있음을 입증함으로써 얻게 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14년 10월까지 수행하며 정부 출연금 및 기업 출연금을 포함, 총 30억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